오늘은 주간보호에서 주촌 지혜의바다 카페에 갔다왔습니다. 이용자들이 음료를 주문하고, 가져오는 사회훈련도 함께 하였습니다. 도서관에서 책도 읽으며,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.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