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주간보호에서 7월 말에 퇴소하는 친구들의 송별파티를 하였습니다. 친구들에게 노래를 불러주고, 손편지를 써주며, 마지막 파티를 함께 즐겼습니다. 다음에 또 만날 기약을 하며,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