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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메트로, 교통약자 위해 '공존(共Zone)열차' 운행

by 관리자 posted Jan 05, 20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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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메트로, 교통약자 위해 '공존(共Zone)열차' 운행 내년 3월까지 2∼4호선, 총 5개 열차에 열차당 4량씩 조성 서울메트로는 교통약자의 편의를 위해 내년 3월까지 '공존(共Zone)열차'를 운행한다고 30일 밝혔다. 공존열차의 '공존'은 '함께'라는 뜻의 한자 '共'(공)과 '구역'이라는 뜻의 영어 'Zone'의 합성어다. 공존은 2∼4호선에 적용되며, 총 5개 열차에 열차당 4량씩 조성했다. 열차의 휠체어석 바닥과 열차 출입문 안팎에 '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공간을 비워달라'는 메시지를 붙여 눈에 잘 띄도록 했다.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"공익활동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캠페인인 만큼 협조를 부탁드린다"면서 "이러한 캠페인이 사회적으로 더욱 활성화돼 약자를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"고 전했다. 김명화 mh6600@bokjinews.com 출처-복지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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